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와 파랑볼우럭(블루길) 퇴치를 위해 내달 2일부터 수매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광역매립장(영파동 352-2)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정읍에서 정읍시민이 잡은 배스와 파랑볼우럭(블루길)을 1k g당 5000원씩 수매한다고 밝혔다. 목표량은 1680kg으로, 목표량 달성시까지 선착순으로 수매한다.

시는 1960년대 후반 내수면의 어업자원 증대를 목적으로 도입한 블루길ㆍ배스(1998. 2월 생태계교란외래동물 지정)가 하천에 정착하면서 수중 생태계를 지배하는 등 고유 생태계를 교란함에 따라 지난 2016년부터 외래어종 수매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관련해 시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모두 2640kg을 수매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강한 번식력으로 생태계를 교란시켜 생태계 파괴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외래어종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