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익산에서 마련됐다. 익산시 안보단체 협의회(회장 한원수)는 23일 오전 11시 국민 생활관에서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고 각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안보 관련 사진 전시와 함께 헌화・분향, 헌시 낭독, 대회사, 추모사, “북한의 도발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는 회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은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시민 모두가 기억해주기를 당부한다."라며 “앞으로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호국·안보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처음 시작된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서해 수호 3개 사건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 실시하는 법정기념일이다.
전북취재본부 조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