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2018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 발대식’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옥경)는 지난 19일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2018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자원봉사자를 1:1로 연계하여 모니터링 및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기존의 자원봉사 및 복지지원체계를 보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수혜대상자를 증원해 도움이 필요한 30명의 이웃과 봉사자 30명을 선정했으며, 봉사자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이상 고독사 위험군에 속한 분들께 반찬을 지원하고 수시로 전화안부를 드리며 심부름, 청소, 말벗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백옥경 이사장은 “군산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내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로 희망을 전하는 행복한 선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취재본부 조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