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조기영 기자) 군산시는 오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해 군산 시간여행축제와 시간여행마을을 중심으로 한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는 홍보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관광명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군산에서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맛집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홍보 부스를 운영해 ‘군산관광퀴즈’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에서 개최돼 영남 지역 관람객을 대상으로 군산 시간여행축제 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군산의 특산물과 이와 관련된 맛집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는 매년 300여 업체가 참가 하고 약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큰 규모의 행사이며, 특히 전국 단위의 식품박람회로 향토식품을 소개하는 지역경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박람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