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인천 서부 경찰서 배 성 준
모든것이 새로워지는 봄, 희망과 소생의 계절 이지만 봄철에는 어김없이 찿아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화재 이다.
결빙기를 지나 해빙기에 접어든 요즘 건조 주의보 발령이 늘어나고 있으며 논두렁 및 쓰레기 등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및 쓰레기 소각으로 건물로 확대된 화재 등으로 그 출동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습도가 낮고 바람이 센 기상조건 하 에서는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며 또한 일단 발생한 화재는
연소 확대범위가 크고 인명피해의 위험성도 한층 높다.
평상시 같으면 화재 로 까지 이르지 않을 것도 화재의 원인이 되는것은 기상조건에 좌우되는 바가 크다.
건조주의보 발령 시에는 첫째: 산림과 평야등에 서는 불 사용을 금하고 옥외에서 쓰레기를 태우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불가피하게 소각을 하더라도 완전히 잔불이 없을때까지 지켜봐야 하며
셋째: 유사시 를 대비해 소화장비를 갖추고 대비해야한다.
대부분 화재가 그렇듯이 건조주의보속 산불 및 쓰레기 화재도 계절적인 요인 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사람에 의한 인재라고 할수 있다.
부주의로 엄청난 피해를 주는 산불 및 쓰레기화재 등은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충분히 막을수 있어 이에 대한 시민의식의 제고가 시급하다'
우리에게 유용한 불이 되려면 "건조주의보속 화재방지" 위한 소화장비 취급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