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김문기기자)=완주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27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성과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 증가와 도시화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와 음식물 폐기물 처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환경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주민대표, 공무원 등 12명이 참여했다.
평가위원들은 학교 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강화, SNS를 활용한 홍보, 전문기관의 감량 컨설팅, 주민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완주군은 평가위원회에서 도출된 성과평가 결과를 다음연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윤재봉 행정복지국장은 “위원들의 평가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제시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