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조공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2017년 산지유통 구조개선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 산지유통 구조개선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이번 평가는 전북도가 도내 13개 조공법인에 대해 2017년도에 농산물 산지유통전반에서 추진한 통합마케팅 업무를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유통전문가들의 현장 실사단 전문 심사평가로 이뤄졌다.
전북도는 규모화, 조직화, 전문화 등 4개 분야 15개 지표를 가지고 농산물 산지유통 구조개선 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남원시조공사업법인은 통합마케팅조직 총취급액, 공동계산취급액 및 공동계산율, 참여조직(5개농협)의 출하 비율(93.4% 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는 이번 평가 결과 인센티브로 국비 9,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5년 동안 국비 5억700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2017년 남원시 통합마케팅 매출실적은 830억원이며 그 중 공동선별취급액은 339억원으로 40.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다변화 하고 있는 국내외 농산물 시장에 대응하고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산물 공동브랜드“춘향애인”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남원농산물 인지도 향상 및 고품질 농산물 이미지 구축에도 힘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