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조공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2017년 산지유통 구조개선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 산지유통 구조개선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이번 평가는 전북도가 도내 13개 조공법인에 대해 2017년도에 농산물 산지유통전반에서 추진한 통합마케팅 업무를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유통전문가들의 현장 실사단 전문 심사평가로 이뤄졌다.
전북도는 규모화, 조직화, 전문화 등 4개 분야 15개 지표를 가지고 농산물 산지유통 구조개선 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남원시조공사업법인은 통합마케팅조직 총취급액, 공동계산취급액 및 공동계산율, 참여조직(5개농협)의 출하 비율(93.4% 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는 이번 평가 결과 인센티브로 국비 9,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5년 동안 국비 5억700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2017년 남원시 통합마케팅 매출실적은 830억원이며 그 중 공동선별취급액은 339억원으로 40.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다변화 하고 있는 국내외 농산물 시장에 대응하고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산물 공동브랜드“춘향애인”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남원농산물 인지도 향상 및 고품질 농산물 이미지 구축에도 힘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