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10일간) ‘18년 3월말 기준으로 정부관리양곡에 대한 정기 재고조사와 양곡 보관창고(64개소) 안전관리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시에서는 지난 26일 정부양곡 보관 창고주(농협, 대한곡물협회)와 읍·면·동을 대상으로 정부양곡 재고조사 및 안전보관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일제 재고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 및 점검은 남원시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남원사무소 합동으로 3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남원시는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에 보관 중인 양곡 및 가공·수송 중인 모든 정부양곡의 재고수량을 파악하고 농관원에서는 양곡의 품위상태를 점검하는 등 보관창고의 안전보관 실태 전반적인 운용 상황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정부관리양곡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보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와 부정유출 사고발생 등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양곡관리 업무의 능률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매년 4월과 11월초에 시행하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연중 안전보관과 고품질 쌀 품위향상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관 교육 및 지도·점검을 통하여 정부양곡의 효율적인 관리와 안전보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