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환중)에서는 드론이 그 활용도가 커지면서 자동화를 거쳐 GPS 입력시 영농현장에서 농작물을 경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드론 자격증은 최근 모방송에서 가수 김건모가 플랜B 노후대책으로 드론자격증을 거론할 만큼 “4차산업 혁명 시대의 아이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을 대중적으로 부르는 말로 12kg 이하 드론은 레저용으로 자격증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법적 규정에 따라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시험은 필기, 실기 시험이 1회씩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12kg 이상 150kg 미만의 드론을 조종할 수 있게 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남원시 농업인 제1호 드론 자격증 합격자(보절면 유명훈)가 배출되었으며, 앞으로도 드론의 상용화로 토양, 작물 생육 모니터링, 파종, 농약살포 등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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