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김문기기자)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지난 3일 시민교회 사무실에서 “실종자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노인 등 실종 우려 증가로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 날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기독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실시하였다. 아동, 장애인, 치매노인의 실종 시 조기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실시와 배회감지기를 교회 소식지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또한, 교인 상대 사전등록 대상자를 선정, 경찰서와 날짜를 조율하여“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교연합회와 공조로 실종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실종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실종 발생 시 실종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발견 체계의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며 주민 네트워크를 통하여 앞으로 실종사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