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이경재 본부장) 전주시는 올해 1분기 63억 원의 이월체납액을 징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56억 원보다 7억 원을 초과달성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 산하 징수담당으로 구성된 ‘고액체납액 현장 징수단’을 운영, 전년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이월액 295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온 결과물이다.
▲ 전주시, 2018년 1분기 과년도 이월체납액 63억원 징수현장 징수단은 고액체납액 징수를 위해 93명에 대해서는 전북도에 명단공개를 요청했으며, 상습체납자 4명을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또, 고질체납자 12명에 대해서는 소유재산을 공매예고한 후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매각할 예정이다.
또한 ‘비과세 감면분에 대한 세원발굴 조사단’ 운영과 연계해 12억 원을 추징하였으며, 과태료 등 여러 세외수입부서에서 이관된 500만 원 이상의 고질 체납액에 대해서는 4억 원을 현장 징수했다.
전주시 김상용 세정과장은 “2분기에도 시·구·동 합동으로 세입부서 행정력을 집중해 상반기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체납자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이 기간 동안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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