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인천서부경찰서 배성준))
봄비가 자주 내리고 있다. 이때는 특히 빗길로 인해 발생 할수있는 교통사고를 주의 해야 한다.
교통사고의 주 원인은 수막현상으로 인한 타이어 마찰력 감소로 빗길이 더 미끄럽고 제동거리가
30%이상 증가 하기 때문이며, 아스팔트 도로가 깨짐으로 포토홀이 생기는데 이 포토홀로 인해
타이어가 파손되어 사고가 번번히 발생한다.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은 다음과 같은 주의와 대비가 필요하다.
첫째: 과속하지않고 평소보다 20~50%정도 감속운행 해야 한다. 또한 시야확보를 위해 전조등
은 반드시 켜야 한다.
둘째: 빗길은 대게 마른 노면보다 급제동시 정지거리가 40-50% 길어진다.
따라서 추돌사고나 옆 차로 충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여 운행해야한다.
셋째: 브레이크 제동 시 급제동 하는 것이 아닌 여러번 나누어 밞는 것이 안전하여,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높여 운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빗길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평소 "감속운전과 방어운전"하는 습관을 들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다.
빗길 교통사고 예방,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