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026년 상반기 성동명사특강 개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서울 성동구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하여 ‘제150회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명사특강’은 사회저명인사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자기 계발, 인생 동기부여 특강으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49회에 걸쳐 쉼 없이 달려온 성동구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우리 시...
(뉴스21/이경재 본부장) 전라북도는 금일 LH전북본부에서 LH전북본부, 고용부 전주고용노동지청, 도내 사회적 경제기업 당사자 조직*과 중간지원조직**등과 함께 전라북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 전북자활기업협회, 전북마을기업협의회
** 도 경제통상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전북사회경제포럼(전북사회적기업‧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
이 협약으로 협약기관 간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적 경제 제품 및 서비스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을 촉진함으로써 도내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더해, 협약에 참여한 전라북도와 고용부 전주지청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LH전북본부는 자체사업과 연계하여 직‧간접적으로 사회적 경제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시행키로 했다.
당사자 조직(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 전북자활기업협회, 전북마을기업협회 등)은 협약기관에 정책수요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사업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판로 확대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중간지원기관((사)전북사회경제포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공공구매 설명회, 장터 개최 등 협력사업 추진, 사회적 경제 일자리 상담, 홍보․판로 지원 등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전라북도의 사회적경제조직의 규모는 전국대비 약 7%로, 179개의 (예비)사회적기업과 104개의 마을기업, 815개의 협동조합, 107개의 자활기업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성장 추세에 있다.(‘18.3월말 기준)
사회적 경제 기업은 전북도내에서 총 2만 6천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이윤의 일부를 사회적 목적을 위해 재투자 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황철호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우리 도가 가진 우수한 사회적 경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민‧관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아 사회적경제의 성장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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