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밑그림 그린다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13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라남도 관계자, 국립정원문화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기본 구상,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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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장병기기자)=광주 광산구 동에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독특한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이웃 삶을 보살펴 관심이다.
정재수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5일 “장애인이 지역 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를 대폭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 스스로가 삶을 선택하고, 자립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지원이 시급하다”며 “현재 지원되고 있는 사업별 지원규모, 대상, 실적 등을 고려해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도 장애인 고용 지원제도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실효성이 낮아 고용유지 효과가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내실 있는 정책으로 장애인의 능력 개발과 고용촉진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맞춤형 취업 및 활동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한다”며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인식개선, 격차 해소 등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뤄야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