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안산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추진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완료하고 사후 확인점검 및 이력관리 등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 진단은 생활∙여가, 보건∙복지, 건축, 교통, 환경∙에너지 등 6개 분야 1,767개소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유관기관, 시설관리주체 등 1,878명이 참여했다.
점검결과 의료기관, 교량, 대형공사장, 청소년시설, 정수장, 복지관 등에서 방화문 철거, 자동화재 속보설비 미설치, 교량받침 변형, 배수시설 보강, 불법 증·개축, 의료가스 신고의무 미이행 등 지적사항 140건에 대해 시정 조치해 27건을 완료했고 113건은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 중에 있다.
특히 올해 안전점검은 제천∙밀양화재를 계기로 요양병원, 중소형병원,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고, 시민안전점검단의 구성∙운영, 안전점검 실명제 추진, 합동점검반의 점검일정 통합관리 등을 통해 민간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시설안전인증제 추진, 방화문 자동개폐자치 보급, 소방차 진입로 및 소화전 앞 견인지역 표시,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 1대1매칭 안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철저를 기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안전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소해 나감으로써 실효성 있는 대 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