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AFP/Archiv / Odd ANDERSE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연방대배심이 디젤(경유) 자동차의 배기가스 배출 결과를 조작한 독일 폭스바겐의 마르틴 빈터코른(70) 전 최고경영자(CEO)를 3일(현지시간) 기소했다. 연방대배심은 빈터코른이 3건의 금융사기 혐의와 폭스바겐의 다른 임직원들과 공모해 미 청정공기법(Clean Air Act)을 위반한 혐의 등 총 4가지 혐의를 받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