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뉴스21/장병기기자)=광주 동구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을 열띤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해 추진한 이번사업은 한꽃노인복지센터, 효드림노인복지센터,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흉부 X-RAY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검진결과 결핵으로 진단된 어르신들은 앞으로 동구보건소 및 지역 병의원에 등록해 정기적인 진료와 복약지도, 가족 검진 등 완치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동구보건소에 결핵실을 상시 운영해 2주 이상 기침, 가래 등 결핵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에 걸릴 위험이 높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에 대한 결핵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