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수원시는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8 광저우 춘계 수출입상품 교역회’에서 시 소재 중소제조업체들의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했다.
수원시의 지원으로 상품 교역회에 참가한 ㈜수호천사엔젤, 엔비넷㈜, ㈜에바토, 무궁화전자, ㈜아롱엘텍 등 5개 중소업체는 현지 바이어들과 현장 상담을 진행해 867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치약 일체형 칫솔을 선보인 ㈜수호천사엔젤은 인도 유통업체와 물품 공급계약 상담을 진행하고, 추후 협상을 위한 방문일정을 잡았다. 엔비넷㈜는 인도 무역회사와 5만 달러 규모의 주얼리 박스 1차 계약 상담을 진행했다.
휴대용 이유식 제조업체 ㈜에바토는 영국 영유아식품 전문 무역회사와 3만 달러 규모의 이유식 OEM(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 수출 계약을 협의했다.
또 전자제품 전문 업체 무궁화전자는 중국 전자상거래 회사와, 미용기기 전문 업체 ㈜아롱엘텍은 멕시코 미용 관련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나흘째인 지난 4일에는 수원시 기업지원과 관계자가 광저우 시정부 상무위원회를 방문해 수원시와 광저우시 간 경제통상 분야 교류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최광열 수원시 기업지원과장은 “우리 시 중소업체들이 세계 바이어들과 기대할 만한 상담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며, “우리 시 기업들의 무역환경 개선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57년 시작돼 매년 봄·가을 2차례 열리는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수출입산업 전시회로, ‘캔톤 페어’(Canton Fair)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