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3일에 걸쳐 경찰서 자체선도프로그램 「마음수련」을 실시했다.

「마음수련」은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 가해학생, 즉심·훈방 대상 소년범 및 학교에서 의뢰된 비행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자체선도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선도가 필요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소년범 재비행을 방지하고 인성함양으로 인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삼고 있다.
「마음수련」은 총 3일에 걸쳐 11시간 실시되며, 운영 장소로는 고창경찰서 및 고창청소년상담복지센터, 원불교 고창교당, 선운사 등이고 내용으로는 범죄예방교실, 인성함양교육, 봉사활동으로 인한 환경정화 등이 있다.
이러한 자체선도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인격을 고양시키고, 자아 확립 및 사회적 존재로서의 궁극적 의미 부여하여 라포 형성 및 환경정화 및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증대하여 자신이 사회적 일원이라는 의미를 각인시키는 기대 효과를 볼 수 있다.
고창경찰서는 자체선도프로그램을 통하여 소년범 재범 방지 및 학교폭력 예방 및 선도 효과 극대화를 지속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