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 YOUTUBE / AFP / Handou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이 10일(현지시간) 자신의 뒤를 이을 카탈루냐의 지도자로 정치 신인 '킴 토라'(Quim Torra) 의원을 지명했다. 이날 푸지데몬은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토라 의원이 정치적 교착 상태에 빠진 카탈루냐 의회를 이끌기에 충분한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