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오산시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 제과제빵동아리(꿈을 굽는 아이들)은 지난 12일 여러 가지 맛의 마들렌을 직접 제작하여 오산 궐동 일대의 공공기관, 아동청소년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초코, 녹차, 황 치즈 등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마들렌을 제작하여 궐동 지역의 파출서, 소방서, 청소년쉼터, 지역아동센터 등의 시설에 청소년들이 직접 발로 뛰며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중학교 1, 2학년 청소년들로 구성된 제과제빵동아리는 제과제빵 기술을 통하여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설계하고, 제과제빵 실력 향상 및 협동심, 자긍심을 키우기 위하여 직접 만든 제과제빵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작년 연말에는 오산시 청학동에 소재한‘하늘땅이네’아동그룹 홈에 제과제빵 판매수익금(2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던 제과제빵동아리는 올해에도 제과제빵을 통하여 다양한 지역사회 참여 및 봉사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방과 후 아카데미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직접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성장한다는 의미를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는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등의 다양한 토요체험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제과제빵·생태텃밭 가꾸기·환경탐사를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를 만들어 매달 정기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