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해리면 안복마을(이장 김을용) 주민들이 아름답고 청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15일 마을가꾸기 사업을 진행하였다.
마을 주민 20여명이 힘을 모아 마을주변 100미터 구간에 철쭉을 식재하였으며, 방치되었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가꾸기에 힘쓰고 있다.
윤명수 해리면장은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군 해리면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셔서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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