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경기도가 개발한 신품종 콩의 생산과 이용확대를 위해 경기도 콩 연구회와 가공업체 등이 협력하기로 했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과 조석구 경기도 콩 연구회 부회장, 김동윤 농업법인 성호 대표, 홍진이 잔다리 마을공동체 대표는 14일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개발 신품종 콩 생산 및 이용확대에 관한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연풍, 강풍, 녹풍 등 32톤을 가공업체인 성호와 잔다리 마을공동체에 공급하게 된다. 이들 두 업체는 연천과 포천, 양주, 파주 등지에 총 20ha의 재배단지를 조성, 경기도 콩을 계약 재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개발한 콩 신품종의 안정적 공급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것으로 생산농가는 우수 종자 공급과 안정적 소득확보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김순재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농기원에서는 우량종자공급과 기술지원, 경기도 콩 연구회는 고품질 콩 생산과 공급, 가공업체는 다양한 콩 가공품의 생산유통을 담당하게 된다.”면서, “다자간 협약으로 농가에 새로운 소득원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