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고부파출소는 오는 5월 22일 ‘부처님오신 날’을 앞두고 화재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위치한 유선사 등 11개소 사찰·암자를 찾아 방범진단 및 사찰 주지 등 관리자에게 범죄유형과 예방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시주함 보관 장소 및 사찰 방범시설을 점검하여 미흡한 점이 발견되면 개선·보완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자위방범시설을 설치하도록 권고하였으며 사찰별로 담당경찰관을 지정, 연계 순찰 강화로 봉축 조형물 훼손, 방화, 도난행위 등을 예방하여 평온한 부처님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