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도 관계자는 “지난 해에 실시한 도내 통일여론 조사 결과 통일 불필요 의견이 20대에서 26.9%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금년에는 젊은 층에게 통일 공감대가 조성되도록 토크콘서트, 통일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