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김동일 자유한국당 시장 후보가 이어서 “보령발전을 위해선~ OK! 한번 더!”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2차 정책 세부공약을 밝혔다.

김동일 시장후보는 시민들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살맛나는 부자 농어촌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으며, 세부 내용으로는. 농수산물 종합가공유통센터 건립. 어민 그물 수선장(7만2천㎡) 조성. 연안여객선 이용 도서민 숙박비 지원. 농어촌 인력지원 센터설립 운영. 가뭄극복 양수저류시설 설치(황룡, 장현지구 200ha)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김동일 시장후보는 청년과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력있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으며, 세부내용으로. 우량기업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기업투자유치기금 100억 원 조성) 원도심 중심 시가지 전략 재생사업 추진(문화의 전당에 문화 발전소 재생, 3색5미 전통시장 특성화, 경찰서 이전부지 복합업무타운 건립) 쇳개포구 관광야시장 개설. 보령항 개항. 건설기계 공영주차장 조성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동일 시장후보는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고 명품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재도약 하기 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으며. 2022년 보령해양머드엑스포 성공 개최. 국제수준의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 서해낙조전망대 건립, 야경명소개발. 무창포↔석대도 관광케이블카 설치. 성주산 낙조전망대 모노레일 설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동일 시장후보는 2차 정책 세부공약을 발표하면서 “지난 4년동안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시민이 행복한 보령 발전에 대한 갈증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며 “목을 축이고 한번 더! 도약하여 내 삶의 터전을 명품도시로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