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6월 3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이 100점 만점에 99.87점을 받아 6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에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급성기 뇌졸중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 이상 24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예수병원 권 창영원장
그 결과 예수병원은 전문 인력 구성 및 1시간 이내 뇌 영상검사 실시율, 1시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받아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뇌졸중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예수병원은 뇌혈관질환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센터에 내원하면 신속한 진료시스템을 통해 전문 의료진이 면밀한 신경학적 검사, 진단과 함께 집중적인 관리와 즉각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질 향상을 도모하며 최고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창영 병원장은 "예수병원이 여러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증 받아 진료와 수술 등 의료수준이 높은 병원임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7차 적정성 평가는 2016년 하반기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총 2만6592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에 해당하는 위험도 높은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