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은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란 국민 개개인이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로 가정, 상가, 학교 및 아파트 단지 등에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여 저탄소생활 실천에 동참을 유도하고 비산업부문의 에너지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군의 경우 가정의 전기, 수도사용 절약분에 한해 6개월마다 포인트를 산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 절약분에 대해 6월 22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2017년 하반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1,213세대에 장수사랑상품권 1,869만원 및 33세대에 54만원 상당의 그린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
군은 인센티브 1포인트 당 현금 1원으로 산정, 기간별 탄소 이용 감축률이 5∼10% 미만이면 5천 포인트, 10% 이상 감축하면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탄소포인트제 참여방법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가정에서 가입하여 인센티브도 받고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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