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무소속 강광 정읍시장 후보는 현충일을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하고, 고향인 신태인을 찾아 영농철에 바쁜 농부들의 건의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 후보는 이날 농부들에게 “인구가 자꾸 줄면서 농촌일손을 구하기가 더욱 어렵게 됐다”면서 “시장이 되면 농촌일손 도우미(헬퍼) 제도를 통해 농촌을
돕겠다”고 말했다.
또 악취문제를 비롯해 수질 등 농촌환경의 복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축산이 많아지면서 정읍시 전역에서 축산악취가 시민들의 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다”면서 “EM수 등 악취저감제 지원을 늘려서 깨끗한 축산을 유도함과 동시에, 축사 운영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도 시 차원에서 수시로
개최하여, 축산인 스스로 ‘환경축산’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기업의 창업을 돕고, 기업들로 하여금 6차산업화를 유도하여 어려운 농촌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