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최진하 원장은 “이번 교육은 경청하는 조직 문화와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또 하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장 교육을 통해 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