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dpa / dpa / picture-alliance / Boris Roessl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독일에서 발생한 14세 소녀의 성폭행 및 살인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라크 출신 난민 알리 B(Ali B)가 10일(현지시각) 독일로 송환됐다. 그는 수잔나 F를 살해 했다고 시인했지만 성폭행 혐의는 부인했다. 또 다른 용의자(터키 출신 35세)는 6일 긴급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