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황재석후보(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전북 완주군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황재석후보가 투표일을 앞둔 11일, “주민과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는 황소처럼 우직하고, 든든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황 후보는 “지금까지 내 뱉은 말은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다”면서“꼭 한 번 기회를 준다면 실망시키지 않고, 지역 주민에게 희망과 행복이라는 선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집 및 초·중·고 내진보강 예산지원 1호 법안 발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1년마다 100% 증액 법안 추진 대영·원주·덕천 인근 둘레길과 전원주택 조성 오봉산 주차장 조성 현대·군인아파트·KCC사택 도로 완공 통한 둔산공원 유모차 이동 가능토록 추진 상용차 전문공장 육성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등도 공약에 포함, 임기 내 실천토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황재석 후보는 끝으로“나고 자란 고향의 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더 보고, 더 듣고, 한 발 더 뛰는’ 완주군의원이 반드시 될 것”이라며“6월 13일, 기호6번 무소속 황재석이 완주군의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