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인천 장애인협회 새생명둘레길 걷기대회를 춘천 제이든가든 수목원으로가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천/김 민정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6월9일 인천내부장애인 협회에서는 춘천시 남산면에 자리잡은 제이든가든 수목원에 50여명이
장애인가족 새생명 둘레길 걷기대회를 하였다.
내부장애인 이라 하면 신장이 좋지 않아 일주일에 3~4번씩 투석을 하는 사람의 단체이다.
한번 투석 하기위해 5~6시간씩 투석을 한다고 한다.
많은 투석을 하기위해 몸도 마음도 지치고 재정도 힘든 상태이지만 얼마나 활달하고 모든 회원들이
생기가 도는지 모른다. 제이든가든 수목원에 가서도 한명도 낙오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둘레길을
다 같이 가벼운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여기저기 구경과 또한 아름다운 꽃과 휘귀한 나무들을
사진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부장애인협회 양태근(회장)강 은영(간사)는 회원 한명한명 신경쓰고 돌보는데서 아름다운 마음이
였 보였다. 장애인가족 새생명둘레길 걷기대회는 한달에 한번씩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등을 통하여 인천내부장애인 협회원의 당사자및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해소 등 회원 장애인 및 부모 비장애 형제장애인 가족동반 동행사업이며 심리적,정서적,휴식
지원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정부나 사회,단체등,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새시대를 열어갈 박 남춘 인천시장도 내부장애인협회에 많은관심을 가져 주시기로 약속 하셨다.
이날 장형선(부회장)은 모든회원들의 김밥을 후원해 주셨고 정순례(이사) 방태석(이사)도 음료와 박카스
를 후원해 주셨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협회회원들 모두다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사진제공: 인천내부장애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