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남측의 북한인권법과 이에 따른 북한인권재단이 '대결잔재'라고 주장하며 법의 폐기와 재단 설립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고 <</span>北신문>이 전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4일 '대결 잔재를 계속 붙들고 있을 셈인가'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 글에서 "남조선 통일부가 보수패당의 대결 잔재를 계속 붙들고 놓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박근혜패당에 의해 시행된 '북한인권법'은 북남대결을 극대화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둔 것"이라며 "이것을 잘 알고 있는 남조선통일부가 '북인권재단' 출범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한 것은 그들이 아직까지 동족대결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정세와 민심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훼손시켜보려 불순한 정치적 목적 밑에 박근혜패당이 조작한 '북인권법'은 폐기돼야 하며, 이와 함께 출현한 반공화국 모략기구인 북인권재단은 매장돼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