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한신(소장 이선희)은 지난 22일 초지동 둔배미 공원에서 2018년 상반기 연합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에게 The드림'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 단원경찰서, 안산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한신,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징검다리,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사)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센터, 안산탁틴내일 등 총 11개 청소년유관기관 및 단체의 연합으로 100여명의 청소년 및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거리를 배회하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청소년발언대, 노동법 퀴즈, 공예체험, 심리검사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청소년들의 위기상황 유입 예방과 대처능력향상을 위한 상담 등을 진행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거리를 배회하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구호 및 계도활동으로 위기청소년 발생 예방은 물론 위기청소년 발생시 신속히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