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고창모양지구대 순경 이동민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피서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목적지에 이르기 전 고속도로에서 다른 피서객들과 맞닥뜨린다. 피서 차량이 증가한 만큼 휴가철에는 교통사고도 잦다.
지난해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중 16%가 7~8월 휴가철에 목숨을 잃었다. 따라서 고장이 나 사고로 차가 멈췄다면 사고 조치보다 몸을 피하는게 우선이다.
차량 옆에서 소지품을 챙기거나 상대 차량과 다툼을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다.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고장으로 차가 멈추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뒤차에 상황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갓길로 차를 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적으로 몸을 피해야한다.
차 인근에서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하다가 뒤 차량으로 인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차를 갓길에 주차했더라도 졸음운전 차량 때문에 사고를 당할 위험성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했다면 상황을 판단하여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200m마다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를 확인한 뒤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전화해하면 긴급 무료 견인 서비스를 이용해 빠르게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