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Jekesai NJIKIZAN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짐바브웨의 대선과 총선이 이달 30일(현지시간)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수도 하라레에서 야당 연합 지지자들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짐바브웨 야당은 군부가 집권당인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ZANU-PF)의 선거 운동을 지방에서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