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PA / AFP / HANS PUNZ[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이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를 탈퇴한 이후, 이란의 원유 수출을 전면 차단하겠다는 경제 제재에 나선 가운데 6일(현지시간) 이란 핵합의 서명국들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동위원회를 열고 이란의 석유 수출 권리를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