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허익범특검팀)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특별검사팀이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아지트에서 휴대전화 수십대와 유심칩을 무더기로 발견했다.
10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동안 최득신 특검보 등 수사팀 7명을 보내 경공모 회원들이 아지트로 사용한 경기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현장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특검팀은 사무실 1층에 버리기 위해 쌓아둔 쓰레기더미에서 휴대전화 21대와 유심칩을 발견하고 분석에 들어갔다.
발견된 수거물에 대해 특검 관계자는 "경공모 회원들이 증거인멸 시도를 했는지 조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검팀 관계자는 1시간 10분 정도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건물의 구조와 동선, 서울과의 이동시간 등을 파악하고 내부 공간에 대한 촬영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