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POOL / AFP / Chris J RATCLIFFE[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테리사 메이 영국 정부의 '소프트 브렉시트'에 대해 데이비드 데이비스 브렉시트부 장관, 보리스 존슨 외무장관이 사임하는 등 브렉시트 전략을 두고 영국 내부에서 갈등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영국 정부의 브렉시트 방침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