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17년에 지원한 다양성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감독 유은정)’가 오는 7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부문에 진출했다.
‘부천 초이스’는 국제 경쟁부문으로, 총 11개 국가 12편의 장편이 선정됐다. ‘밤의 문이 열린다.’는 유령이 되어 스스로 죽음의 이유를 찾고자 시간을 되돌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설정의 판타지 영화로, 부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밤의 문이 열린다.’는 7월 13일 오후 5시 CGV소풍에서 첫 상영을 시작으로 7월 15일, 7월 19일까지 총 3번 관객과 만난다. 상영이 끝난 후엔 유은정 감독과 한해인 등 주연 배우가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밤의 문이 열린다.’를 포함한 9편의 다양성영화를 선정해 제작 투자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는 10편의 작품에 총 5억 5천만 원을 차등 지원했다. 또한 다양성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한국 다양성영화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나리오 작가들의 쇼 케이스 참가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부대행사인 코리아나우 ‘BIFAN 시나리오 쇼 케이스’에는 김준, 이주헌, 최신춘 등 3명의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BIFAN 시나리오 쇼 케이스’는 7월 16일 오후 3시, 고려호텔 크리스탈 룸에서 개최되고, 작가가 시나리오에 대해 직접 피칭하며 영화 투자관계자들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리아나우 ‘BIFAN 시나리오 쇼 케이스’ 행사 세부정보는 영화제 홈페이지(www.bifan.kr/bi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