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광역시가 민선7기광주 시정 방향인 혁신,소통,청렴을 통해 시민 봉사시정을 실천하기위해 시민권익위원회를 발족 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이용섭 시장의 뜻에 따른 것이다.
이용섭 시장과 최영태 전남대 사학과 교수가 공동 위원장을 맡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할 시민사회와 전문분야, 의회, 행정등 30여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민권익위원회의 기능을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키위해 민원인, 현장관계자, 기초.광역의원 각자치구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현장 경청의 날 운영도 매월 1회이상 추진 하기로 하였다.
이용섭 시장은 시민권익위원회의 출범은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답을 찾는 열린 소통이자 시민들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행되는 직접 민주주의의 확대 라고 가장 정의로운것이 가장 풍요로움을 창조한다는 도덕적 가치를 바로세워 광주를 가장 정의롭고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