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POOL / AFP / Geoff PUGH[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영국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나토(NATO) 정상회의를 마치고 12일(현지시간) 영국으로 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이날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부부와 저녁 만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