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Arquivos / HECTOR RETAMAL[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이티는 치솟는 연료 가격으로 인해 최근 며칠간 운송 파업과 시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사상자가 속출하고 사실상 국가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