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Mladen ANTONO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15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후반전 경기중 경찰 제복을 입은 여성 3명과 남성 1명이 경기장에 난입했다. 이들은 러시아 록밴드 '푸시 라이엇' 멤버로 반(反)푸틴 운동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러시아 시인 드미트리 프리고프의 사망 11주기를 맞아 이같은 이벤트를 벌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