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POOL / Getty Images / Archive / Jack Taylo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5일, BBC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의 조언이 다름 아닌 "유럽연합(EU) 제소"였다며 "협상하지 말고 그들을 제소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