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출입 승인권 둘러싼 논란 확산…유엔사·정부 입장 충돌
지난해 7월 천주교 유흥식 추기경과 같은 해 11월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이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추진했지만, 유엔군사령부의 불허로 모두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DMZ 관련 법안의 핵심은 이 같은 비군사적·평화적 목적의 DMZ 출입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가 승인 권한을 갖도록 하자는 데 있다. 법안 발의 측은 6·25 전쟁 ...
보령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속 가능한 농업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16일 부산시는 민선 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 지키기와 만들기에 두기로 하고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등을 포함한 '부산형 일자리 OK 뉴딜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낮추기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부산시 건의에 따라 이달 13일 정부국고금을 신용카드로만 사용하기로 한 규정을 바꿔 직불형 카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공공기관들은 예산을 확보한 뒤 집행하는 데 이를 수수료가 비싼 신용카드로 집행할 필요가 없다"며 "법령 개정이 마무리되는 한 달 뒤부터 부산시는 공공 결제수단을 체크카드로 바꿀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