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뉴스영상캡쳐31일 오전 6시 기준 서울의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목도리와 귀마개 등을 착용하며 추위를 피하고 있다.
한파특보는 이날로 열하루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해 강원과 수도권, 충청, 경북과 전북 일부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늘은 한파의 기세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13도, 대전 영하 8도, 광주 영하 5도, 부산 영하 2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의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외출 시에는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반드시 챙기고,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난히 길게 이어진 이번 한파는 오늘을 고비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 10도를 밑돌겠지만,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점차 오름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주말을 지나면서 한파특보도 차츰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상도와 전남 일부, 경기와 강원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어 당분간 화재 위험이 크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