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정해교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대전 야구장 건립을 위한 용역비로 이번 추경예산안에 2억원을 편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야구장 신축은 허태정 시장의 공약 중 하나다. 새로운 야구장 이름은 허 시장의 후보 시절 공약과 같은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야구 경기만 관람하는 곳이 아니라 건강, 문화, 예술, 공연, 쇼핑이 어우러지는 스포츠 콤플렉스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재원은 국비와 시비는 물론 한화 이글스 구단도 야구장 신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사업비 분담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수 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사업비 마련 등 넘어야 할 산은 많다. 또 한밭종합운동장 이전부지 마련,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 방안 등도 해결해야 될 문제다.